와인메이커인 이근용 대표의 모토는 "시나브로" 입니다
"애걸복걸한다고 해서 안 될 일이 되지 않는다. 느긋하게 천천히 제 할 일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이뤄지게 된다 " 라는
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
와인이 만들어가지는 과정과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.
포도의 알맹이에는 당분이, 껍질에는 효모가 있어서 포도를 으깨놓기만 하면 당분과 효모가 만나 서서히 발효돼 와인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.
묘한 동질감을 느낀 이 대표는 자신의 인생을 닮은 와인에 인생을 담는 마음으로 브랜드네임을 "시나브로"로 정했습니다.